Big Data Social Analytics Service

소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스마트크런처(Smart Cruncher)는 사용자 반응 지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실행을 위한 시장ᆞ고객분석, 홍보·마케팅 전략수립, 신사업ᆞ신상품 개발 전략 수립, VOCᆞ위기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oogle Analytics Service

국내의 대기업 및 관공서는 물론 태국, 인도네시아등 해외 구축사례의 경험은골든프래닛의 노하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구글 애널리틱스 기능을 통해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는 컨설팅 업무를 진행 합니다.

Marketing Automation

골든플래닛의 디지털 마케팅이란 고객의 니즈가 발생한 시점을 정확히 알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경로 맵(Customer Journey Map)’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빅데이터로 본 2015년 여름휴가의 모든 것

가자 제주, 캘리포니아, 로마까지~♪

하얀 진주 품은 바다 멋진 파도~♬

여긴 Party time!

소녀시대 PARTY 가사를 듣고 있으면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집니다.

고대하고 기대하던 여름휴가, 모든 직장인들이 염원하는 여름휴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모두들 떠날 준비 되셨나요?

잠깐 잠깐요!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신 여러분들 꼭 오늘 포스팅은 보시고 떠나셔야겠습니다.

소셜미디어에 나타나 있는 휴가 트렌드는 과연 무엇일까요? 2014년에 비해 2015년 트렌드세터(trend setter)들의 휴가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최신 뜨고 있는 휴가지부터, 여름휴가 ‘잇템’까지. 제가 지금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2015년도 핫한 휴가 트렌드를 따라잡으러 함께 떠나보실까요?

 

먼저 2014년과 비교해 2015년도에 언급이 감소 또는 증가한 휴가지는 어디인지 1위 부터 10위까지의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언급량증가휴가지-보라카이 언급량감소휴가지-전주

휴가지증가감소TOP10

* 전체 휴가지 중 언급량이 0.5% 이상인 장소를 대상으로 함

전년대비 2015년도 급감한 휴가지 1위부터 10위는 전부 국내 여행지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2015년도 언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휴가지 10곳 중 7곳을 해외 여행지가 차지하고 있네요. 내수 회복을 위해 ‘국내 여행 가기 운동’이 한창인 요즘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급량이 가장 급락한 곳은 전주이고, 가장 급등한 휴가지는 보라카이로 나타났습니다.

본격적으로 2014년 대비 2015년에 두드러진 차이를 언급량의 감소와 증가에 따라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행 단위는 2014년 대비 2015년에 아이, 아빠, 엄마, 언니, 동생 등 가족관련 단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언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여행 단위는 ‘친구‘, ‘오빠’, ‘남자친구’가 상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2015년에는 친구 혹은 연인 단위로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휴가지연관어증감소

이번 조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차이를 보여주는 부분은 휴가의 목적입니다.

다시 언급하자면 휴가를 통해 얻으려고 하는 가치가 2014년과 2015년에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를 감정 표현에 따라 분류하면 2015년에 감소한 표현은 ‘맛나다’, ‘즐겁다’, ‘신나다’, ‘무섭다’, ‘힘들다’, ‘멋지다’ 등 익스트림한 체험과 액티브한 외적 경험을 나타내는 표현인 반면, 2015년도 증가한 표현은 ‘편안하다’, ‘마음’,  등 내적 안식과 ‘예쁘다’, ‘어울리다’ 등 심미적 만족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심미적인 만족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면, 2015년에는 ‘속눈썹’, ‘디자인’, ‘쇼핑’, ‘컬러’, ‘옷’, ‘운동’, ‘원피스’ 등 자신을 꾸미고 나타내는 심미적 관점의 단어들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2014년도 휴가가 ‘입장료’, ‘구경’ 등의 단어에서 볼 수 있듯 무언가를 보는 것에 집중했다면 2015년 휴가는 자신이 보여지는 것과 관련된 연관어가 증가한 양상을 보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소비층으로 급부상한 ‘포미족’을 연상케 합니다. ‘포미족(FOR ME 族)’은 자신을 위해 작은 사치를 부리는 소비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2009년 처음 등장한 ‘포미’는 ‘건강(For health), 싱글(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글자들이 합쳐져 ‘나에게 선물하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를 함으로써 느끼는 만족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성향이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자기 자신의 편안함을 추구하고 만족감을 느끼고 싶은 ‘포미족’의 활약이 두드러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5년 여름휴가 ‘나에게 선물하기’ 잘 하실 수 있으시죠?

모든 ‘나’를 응원합니다! 

 

By | 2017-07-20T15:23:52+00:00 7월 30th, 2015|Categories: 빅데이터, 소셜분석|0 Comments

About the Author:

BigData Intelligence Team ㅣ hyso@goldenplanet.co.kr

Leave A Comment